안녕하세요.

드래곤볼 초사이어인의 진화가 완결된 후 6년정도 지났네요.

그 사이에 저는 아이 1(+1) 의 아빠가 되어있습니다.


만화를 다시 연재할 생각은 없었지만 우연히 클립스튜디오라는 프로그램을 접하고

다시 만화 연재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건 정말 대단히 편하고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갑자기 연재하게되어서 스토리에 깊이가 없을테니 이번 스토리는 다소 좀 굵고 짧게 가볼 생각입니다.


예전엔 여러군데 업로드를 했지만 포멧을 달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고

여기저기 떠돌다 보니 완결된 것도 모르시는 분도 계셨고해서..

이젠 제 블로그 두군데, 

https://hojin.tistory.com/ 

https://blog.naver.com/kensin292

에만 연재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는 편이 연재텀이 조금 제멋대로여도 심리적인 부담이 덜하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퍼가시는 건 괜찮습니다. 출처를 적어주시면 더욱 고맙겠지요.

그럼  애독자님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Posted by Lee, H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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