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그림그리는 것이 편해지고 있네요. 여전히 한컷 한컷 그릴때마다 실력이 느는 것도 신기하구요.

무엇보다 6년만에 다시 만화라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있고 스토리 욕심도 생깁니다.

그림그리는 것을 오래 쉬었는대도 불구하고 예전에 연재할때보다 지금 그림체가 훨씬 깔끔해진 느낌이 드는데

이것이 클립스튜디오의 위력입니다. 

선을 보정해주고 수정및 보완이 편리해서 실제 실력의 130% 정도로 아웃풋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아직도 굉장히 많은 기능이 있어서 연재 끝무렵에는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기대 됩니다.

이번화는 주인공이 등장하지 않지만 재밌게 봐주세요ㅎㅎ



Posted by Lee, H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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